타고싶은 것 보고싶은 것 다 구경하고
기념품 쇼핑 및 저녁식사를 위해 다시 밖으로 나옴.
손등에 재입장을 위한 야광도장 쾅 찍고~

몇군데 샵 들러서 구경하고 친구들 선물 조금 사고 바로 저녁 먹으러
Bubba Gump로~~

내부는 할로윈 분위기로 장식되어 있고 서빙하는 사람들도
재미있는 캐릭터로 각자 꾸미고 있었다.
이번에 두번째로 여행하면서 다시금 느낀점은
일본사람들이 영어를 정말 잘 못알아듣는다는 것.
첫번째 도쿄 여행때는 같이 다닌 언니가 나보다 일본어를 잘해서
나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_-;;
이번 여행엔 그나마 다 까먹었어도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 나뿐이라서
옛 기억을 더듬어 가며 일본어를 쓰느라 고생을 좀 했음.ㅋ
더 자극이 되었달까... 꾸준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했다.

시원하게 마가리타!! 마셔주고 기분up 히히

이것저것 많이도 시켰다.
빨리 나오기 기다리는 중~

- つづく-
신고
Somewhere/in Japan l 2007.10.2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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