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3.08.02 나는야...메모광? 필기덕후? (2)
  2. 2012.01.16 2012 Jan weekly 9-15
  3. 2011.12.26 2011 Dec weekly 19-25
  4. 2011.12.20 2012 things to do!
  5. 2011.12.19 2011 Dec weekly 12-18
  6. 2011.12.11 2011 Dec weekly 5-11
  7. 2011.12.09 new planner for 2012 (4)
  8. 2011.12.06 office planner for 2012 (4)
  9. 2011.10.07 plan for next 10 years!

 

 

5월 말에 주문한 펜 리필 10개...오늘 갈고나니 4개가 남았다.
6,7월 두달 동안 플래너 필기용으로 6개의 펜을 쓴 나.

고딩때, 시험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려주던 바로미터가 다 쓴 하이테크 펜 갯수였는데
다시 고딩이 된 것도 아닌데 요즘의 나는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서
쓰고 또 쓰고, 정리하고 또 정리하며 필기를 한다.

개인용/업무용으로 분리해서 사용하던 플래너를 5월말 이후 하반기부터 하나로 합친 이후로
'개인'으로의 나, '회사'에서의 나, '아내'로의 나, '자식'으로의 나...
그리고 하나 더 늘어날 '엄마'로의 나...라는 역할이 뒤죽박죽되어 마음이 어수선하다.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그 답은 지금 알 수 없지만,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
나는 많은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깨달은 바를 적고 또 적는다.

.

.

.

조만간 펜 리필을 왕창! 주문해야겠다.ㅋㅋ
이번엔 알록달록~ 사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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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ays! l 2013.08.02 17:42












감기몸살에 죽다 살아난 한 주...
아무것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일도 잘 안되고...
몸이 아프니까 마음까지 아프고 우울했던...그런 한 주.
빨리 다시 건강해져라~ 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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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whisper l 2012.01.16 15:38


나의 한 주가 또 지나갔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먹은 월요일.
바로 팀회식이 잡혀서 고기 잔뜩 먹고~ 술 마시고~ -_-;;

매일 아침 늦잠을 자서 택시타고 출근하는 날이 많았으며;;;

주말엔 먹고 뒹굴거리고 또 먹고 뒹굴거리고 -_- +++



반성을 해야할 일이 많은 한주 였네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계획짜고 살짝 노력은 했는데, 많이 아쉬운 한 주.
이번주는 더 열심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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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whisper l 2011.12.26 11:09

어느덧 2011년도 십여일 남짓 남은 이 시점에서
2012년 계획 세우는 중~

한 일주일동안 포스트잇에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았다. 끄적끄적


내게 한가지 tip이 있다면 이런식으로 무지개색 각각에 맞춰 키워드를 매칭해서
나의 계획을 시각화(색상, 이미지)하는 일.
수년째 나만의 무지개를 정의하고 수정하며 키우고 있다.
나의 멋진 무지개빛 인생을 위해~

: 열정, 에너지 >> 나는 열정적인 내 인생의 CEO
: 주황색 경고 표시 >> warning 지금 바로 해야할 것들, Do it NOW!
: Gold, 부 >> 재테크, 행복한 부자되기, 절약 관련
: 새싹과 같이 young & healthy >> 예쁘고 건강하게 살기위한 노력
: 파란 지구별, polar bear >> 지구사랑, 친환경을 실천하는 나
: blue ocean보다 더 깊고 넓은 나만의 indigo ocean 만들기! >>자기계발
: 보랏빛은 황제, 황실의 상징 >> 나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happy egoist!!


이 페이지에 다시 예쁘게 적어주려고 꾸미는 중.
매일매일 보면서 나에게 긍정 & 마법의 주문을 걸어줘야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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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whisper l 2011.12.20 17:11


My planner for last week. I was sick and also busy~.











HELLO!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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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whisper l 2011.12.19 13:46


12월 5~11일 나의 한 주!







오랜만에 향이 너무나 좋은 허브티 +_+

짜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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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whisper l 2011.12.11 15:43


개인적인 플랜 및 이야기를 담을 플래너
invite-L의 MON JOURNAL 플래너로 결정
만년다이어리라 일일이 날짜 적어주고 세팅을 해 줘야 하지만
그런 맛(?)에 쓰게되는 심플한 스타일의 플래너

개인 플래너는 이것저것 스크랩하고 덕지덕지 꾸미는게 많아서
제본형은 연말쯤 되면 플래너가 터지려고 해서.ㅋㅋ
올해는 스프링 타입으로 결정!

아직은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monthly 날짜 적어주고 index 작업
그리고 맨 마지막 페이지에 영역표시까지 했다.

주말에 열심히 꾸며야지~
꺄~~ 이번 주말에 할 일이 많구나.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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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whisper l 2011.12.09 15:34
회사에서 매년 주는 두툼하고 칙칙한 플래너가 싫어서;;
매년 내맘대로 다이어리 사용 중.ㅋ
나의 개인&업무 플래너는 한달 일찍 12월에 시작된다.
2012년은 Mr.Bonjour 다이어리 업무 플래너로 낙찰.
이거 2007년도인가 2008년도에 디자인이 너무 심플하고 예뻐서 몇권 사두었던건데
몇년을 묵혔다가 지금 쓰는지 모르겠음.
BUT
나는 여기저기서 다 쓰는 흔한 디자인은 싫어하니까~ㅋ

사실 대부분의 회의록 등은 HP tablet PC에 바로바로 필기하며 커버하지만
Action plan 등은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손글씨로ㅋ
그래서 큰 사이즈는 나에게 짐이고 핸디형이 좋다.

2012년의 첫 페이지 2011년 12월 달력...
남들보다 조금 앞서 다음 1년을 계획하려 노력했던 습관이 이렇게 남아있다.
사실은 최근 몇년...개인적인 꿈, 목표, 희망 등을 생각하고 계획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게 사실이다.

많이 고민하고 반성하고 그러면서 또 플랜을 짠다.
좀 더 나은 나를 꿈꾸며...

회사에서 나름 바쁘게 지내고 있다.
매일 매일 사무실에서 paper work만 하다가 요새 같은 팀에 퇴사 인원이 생겨서
땜빵용으로 외근도 따라다니고 하는데
역시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정보는 신선하고 재미있다.

2012년도 열심히 채워나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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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ays! l 2011.12.06 15:09

starting new 10-year plan for my brilliant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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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whisper l 2011.10.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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