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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3.02.13 채식주의의 꿈 (2)
  9. 2012.11.04 흑마늘 만들기
  10. 2012.09.14 냠냠

 

 

 

 

My little cu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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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mini mini mini l 2015.04.22 16:24

재료는 쌓아두고... 정작 시간을 못 내고 미루고 미루던 꿀벌이 용품 만들기
오랜만에 꼼지락질을 좀 하려고 했더니
정작 중요한 나의 바느질 상자가 어디에서 뒹굴고 있는지;;
급한대로 휴대용 바느질Kit 들고와서 만드는데
실의 퀄리티가 매우 메롱하고 양도 적어서 벌써 연한 색을 다 써버렸다.ㅋㅋ


우선은 오가닉 다이마루 원단으로 손싸개랑 인형~
오늘 다 완성하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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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Hand Craft l 2013.07.07 15:29

역시 밖에를 나가면 안돼?!
나가면 유혹에 더 더욱 쉽게 넘어가 버린다.
미안... 가끔은 봐줘~
내일부턴 신선한 채소와 과일 더 많이 먹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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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U Hungry?/Yummy! l 2013.07.06 15:20

회사다니느라 태교다운 태교도 못하고 있는 내가
유일하게 아기를 위해서 꾸준히? 쓰고 있는 태교 일기장
그나마도 D-100일 즈음...부터;; 아기한테 너무 미안한 마음에 시작한 일기 


요런 귀염둥이 멋진 아가로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ㅋㅋ 


여기 저기 뒤지고 뒤져도 맘에 100% 딱 드는 태교 일기장이 없어서
결국 내가 선 긋고, 날짜 적고...스티커에 사진 붙여가면 쓰고 있는 일기장
일 주일에 한 페이지.


처음엔 어색하고 부끄러워서 하루 열 줄도 안되는 분량의 일기를 쓰면서
얼마나 고민을 하고 벌쭘하였는지.ㅋㅋ
(물론 지금도;;) 


뒷쪽엔 이런 저런 책 읽으면서 도움되는 내용도 적고~
웹서핑 하면서 필요한 내용도 스크랩하고~
출산준비 리스트 등등 필요한 내용 적어두는 공간으로 활용

엄마가 이 일기장만큼은 게으름 안 부리고 완성해서 나중에 보여줄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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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baby B* l 2013.07.01 15:29

 

나의 게으름으로 인해 자라난 아이들 @_@

 

고구마는 한참 꿀벌이 임신해서 땡겨서 잔뜩 사 놓았다가

한 두개 방치되어 남은 아이들이 채소박스에서 싹을 틔웠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물에 담구어 두었더니 저렇게 무성하게 자라났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뿌리달린 줄기를 따서 화분에 심어두었다.

과연 고구마가 열릴 것인가 ㅋㅋ

 

두번째는 나도 생전 처음 보는 생강의 싹.ㅋㅋ

감기기운 있었을 때, 약도 못 먹고 해서 생강차나 끓여 마셔야지 하면서

사다놓았던 두 쪽의 생강 중

하나에서 삐죽삐죽 파란 싹이 세개나 올라왔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싹이 난 생강을 쪼개서 심어주면 그 생강옆에서 또 자란다고 하여

우선 심어본 상태.

 

싱그러운 그린이들이 많은 집을 항상 꿈꾸지만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많이 죽여왔기에 큰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파릇파릇한 그린이들 보니까 싱그러운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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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go! save GREEN l 2013.06.17 10:34

K군의 best friend's 누님이 운영하는 카페에 놀러감~
사장 언니의 생일날ㅋㅋ

 

조금 일찍 문닫고 안에서 우리끼리 party~

 

맞은편 babara's kitchen에서 음식도 공수해오고~
짜장떡볶이 맛났다! +_+

술 못마시는 ㅠㅠ 임산부를 위해 직접 갈아준 청포도 스무디!!

마마스 청포도보다 맛났다!! 감동 ㅋㅋ

케이크도 준비하고~ 신나게 먹고 마시고

깜짝 밴드 공연까지!+_+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0^

 

같은 시간 babara's kitchen에 손담비가 와 있다는 소리에

K군과 친구들은 나가서 구경(?)하고 왔으나

몸이 무거워 귀찮아진 나와 또 다른 임산부는
'키는 생각보다 작은데 얼굴이 작아서 비율이 예술이다'는 이야기만 전해들음.ㅋㅋ


+++Cafe+91은 이태원 babara's kitchen 맞은편에 있는 예쁜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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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in Korea l 2013.06.15 23:30

아침엔 많이 춥더니 비도 내리고... 오후인데도 쌀쌀하다.
점심이 양이 적었는지 배도 살짝 고프고 ^^

요새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 않다. 적응 또 적응하는 중.
홍초 얼음 띄워서 한 잔 마시고 오후도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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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ays! l 2013.04.25 16:00

 

우리 인간은 특권을 누리는 동물이다.

우리는 소의 저녁 식사감이 되지도 않고......

우리 아기들이 도살장으로 끌려가 잘려서

누군가의 저녁 식사 재료로 쓰이는 꼴을 당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지상의 모든 것에 연민을 갖고,

최대한 많은 것에 유익을 주고,

최소한의 것에 해를 끼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 헬렌 니어링-

 

머리로는 익히 육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단점을 되뇌이면서도

현실의 나는 쉽게 채식의 선 안으로 발을 들여놓지 못한다.

 

요즘 입덧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육류보다 과일과 채소 위주로 먹고는 있지만

아기한테 혹여나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래도 이것저것 균형있게 먹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아직도 요거트나 치즈의 맛을 아는 나에게

온전한 채식주의 식단은 애초에 무리인지도 모르겠다.

 

하나, 둘 바꿔가면서 작은 실천을 해 보려 한다.

그 언젠간 육식의 유혹에서 완전히 벗어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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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ays! l 2013.02.13 15:54

지난 주말이라 미리 사 두었던 마늘로 흑마늘 만들려고
안버리고 둔 작은 밥솥에다가 마늘 투하, 1주일간 보온으로 숙성
원래는 10일~14일 해야하는데, 주말밖에 시간이 없어서 7일만에 꺼내보니
흑마늘이 아닌 갈색마늘 되심.ㅋㅋ


물컹물컹한 상태라 건조기에 젤리처럼 될때 까지 건조시켜 줘야 한다.
건조기 윙윙윙~
결과물은 확 쪼그라들어서 얼마 안된다.


태음인한테 뿌리채소가 좋다해서 내 친히 시간을 내서 만들었건만
K군은 매우 강한 거부반응을 보임.-_ㅠ
매운맛 사라지고 크게 나쁘지 않은데... 좀 먹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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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U Hungry?/Cook+Recipe l 2012.11.04 11:04

""

야밤에 K군이 끓여준 꽃게맛 나가사끼 짬뽕
우어어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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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U Hungry?/Yummy! l 2012.09.1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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