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많이 아팠던 나의 12월 회사 업무용! 플래너.

아프고 병원 검진으로 연차사용을 많이 했다.

다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난 그저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 지내며
잠시 잊고 지냈던 것 뿐이었다.

거래처 시험소 사정으로 이런 저런 테스트도 holding된 것이 많고...

팀회식에 종무식&연말파티 등 이벤트도 많았던 한 달.

2012년은 더 밝고 긍정적인 내용들이 이 업무용 다이어리에 채워지기 바라며~
twinkle whisper l 2011.12.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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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몸이 안좋으셔서 우째요...;ㅁ;
    새해엔 건강해지셔서 아프지 마시구요! 아자!!!

    2011.12.30 11:13
    • Mink! 2011.12.3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에 날 아프게 했던 스트레스의 원흉이
      갑자기 또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서ㅋㅋ
      만나면 할 얘기가 많아. 나 완전 수다로 풀어야 함.
      1월중에 주말에 함 초대할게~
      나 오피스텔 엉망이라 오늘 낼 대청소 좀 해야 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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