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오며 엄청 추웠던 지난 겨울,
회사에 쓰고 와서는 책상 밑 박스 안에서 지금까지 뒹굴고 있던 아이.
가만히 보고 있자니 퇴근 하면서 다시 쓰지 않은 이유는 마음에 들지 않았거나 설레이지 않아서 였던 것 같다.
올 겨울에 다시 쓰지 않을것 같으니
더 이상 자리만 차지하게 두지 않기로.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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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 Minimal l 2016. 4. 2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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