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5.08 f.a.m.i.l.y (2)
  2. 2010.10.14 happy (2)
  3. 2010.09.05 F.A.M.I.L.Y... (2)
  4. 2009.07.11 sister's wedding pics #1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 FAMILY 
The song that makes me to think about family...
I miss you a lot but do believe that you are still here with us.

I'm already there.

He called her on the road
From a lonely cold hotel room
Just to hear her say "I love you"
One more time
 

And when he heard the sound
Of the kids laughing in the background
He had to wipe away a tear from his eye
 
A little voice came on the phone
Said "Daddy when you coming home?"
He said the first thing that came to his mind
 
I'm already there
Take a look around
I'm the sunshine in you hair
I'm the shadow on the ground
 
 
I'm the whisper in the wind
I'm your imaginary friend
And I know that I'm in your prayers
Oh I'm already there
  ...♬...

Happy Days! l 2011.05.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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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 Q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은 가정의 달이죠,

    바쁘게 산다는 핑계로 살펴보지 못한, 부모님, 형제, 자매등을

    한번쯤 둘러보게 해주는 "Family" ,,,

    가족과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1.05.10 11:59
    • Mink! 2011.05.2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희 가족은 지금 좀 뿔뿔이 흩어져 있어서
      같이 얼굴을 못보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길 바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d texed me this morning.
I love you too. :-)

언젠가부터 아빠가 문자를 배워 하나씩 보내신다.

그 문자에 답을 하기가 부끄러워 받기만 하다가
어느 억수같이 비온던 날... 날 태워다 주시고 돌아가는 길
걱정이 되어 쭈뼛쭈뼛 망설이다 문자 하나 보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appy Days! l 2010.10.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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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me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어공주님은 왠지 아이폰 유저일것 같았어요!!
    아버님의 사랑이 물씬 느껴지네요 ^^

    2010.12.17 18:58
    • Mink! 2010.12.23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이랑 갤럭시S 목빠지게 기다리다 질러버린 갤럭시A.
      산지 딱 2주만에 갤럭시S나오고 찬밥된 모델ㅋㅋㅋ

누군가 말했다.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이 앞 글자들이 모여서  FAMILY라고.

유치원때 이후로 수줍어서 혹은 부끄러워서
엄마아빠 사랑해요...진심을 담아 말 해드린 적이 없는듯 하다.

그래서 엄마한테 그 말을 하지 못해서.
내 맘...조금이나마 보여드리지 못해서
두고두고 마음이 아렸다.

많이 사랑했다고...
비록 차가웠던 엄마지만
엄마로, 같은 여자로 또 그냥 인간적으로 많이 사랑한다고

어느날 아빠가 문자를 배워서 보내시기 시작했다.
우리딸 많이 사랑한다. 아빠가...
그 문자에 나는 나도 아빠 사랑해요..란 말이 부끄러워
전화를 걸어 아빠 또 술 많이 드셨죠? 핀잔을 드렸다.
술기운에 평상시엔 하지 못한 마음속 말 하신거 알면서도
나도 엄마를 닮아서인가? 많이 차갑고 감정 표현이 참 서툴다.
.
.
추석 전에 성묘를 다녀왔다.
일년에 두세번 있는 엄마한테 가는 날...
어느덧 십년 이라는 시간이 엄마와 나 사이에 흘렀다.
십년이란 세월 내가 나이든 생각은 못하고
내게 우리엄만 언제까지나 사십대의 병약한 여인이다.
가끔은 오십, 육십의 엄마를 상상해 본다. 머릿속에 그려지질 않는다.

가끔은 이런저런 핑계로 한번쯤은 건너뛸 수 있었을 날.
십년을 꼬박 빼먹지 않고 오가는 아빠의 정성, 아빠의 마음

나는 오늘 그의 눈물을 보고 울먹이는 목소리를 듣고 덩달아 눈물이 흘렀다.
오늘은 변덕스런 날씨 만큼이나...
많이 가슴아프고 또 한편으로 마음 따스하고
또 마음에 항상 담아둔 이야기 용기내어 할 수 있어서 조금은 시원한...
비온 뒤의 무지개 같은 그런 하루.

Happy Days! l 2010.09.0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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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me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살아계신게 감사하긴 한데,
    살아있으니까 오히려 잘 못하는듯.....ㅠㅠ

    2010.12.1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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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e update...lol
 She was gorgeous.
 I wish you two would love each other and be happy together!!

 ♡
Happy Days! l 2009.07.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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