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onjour'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2.30 2011 Dec monthly : Office Planner (2)
  2. 2011.12.06 office planner for 2012 (4)

몸도 마음도 많이 아팠던 나의 12월 회사 업무용! 플래너.

아프고 병원 검진으로 연차사용을 많이 했다.

다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난 그저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 지내며
잠시 잊고 지냈던 것 뿐이었다.

거래처 시험소 사정으로 이런 저런 테스트도 holding된 것이 많고...

팀회식에 종무식&연말파티 등 이벤트도 많았던 한 달.

2012년은 더 밝고 긍정적인 내용들이 이 업무용 다이어리에 채워지기 바라며~
twinkle whisper l 2011.12.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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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몸이 안좋으셔서 우째요...;ㅁ;
    새해엔 건강해지셔서 아프지 마시구요! 아자!!!

    2011.12.30 11:13
    • Mink! 2011.12.3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에 날 아프게 했던 스트레스의 원흉이
      갑자기 또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서ㅋㅋ
      만나면 할 얘기가 많아. 나 완전 수다로 풀어야 함.
      1월중에 주말에 함 초대할게~
      나 오피스텔 엉망이라 오늘 낼 대청소 좀 해야 함.
      ㅋㅋㅋㅋㅋ

회사에서 매년 주는 두툼하고 칙칙한 플래너가 싫어서;;
매년 내맘대로 다이어리 사용 중.ㅋ
나의 개인&업무 플래너는 한달 일찍 12월에 시작된다.
2012년은 Mr.Bonjour 다이어리 업무 플래너로 낙찰.
이거 2007년도인가 2008년도에 디자인이 너무 심플하고 예뻐서 몇권 사두었던건데
몇년을 묵혔다가 지금 쓰는지 모르겠음.
BUT
나는 여기저기서 다 쓰는 흔한 디자인은 싫어하니까~ㅋ

사실 대부분의 회의록 등은 HP tablet PC에 바로바로 필기하며 커버하지만
Action plan 등은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손글씨로ㅋ
그래서 큰 사이즈는 나에게 짐이고 핸디형이 좋다.

2012년의 첫 페이지 2011년 12월 달력...
남들보다 조금 앞서 다음 1년을 계획하려 노력했던 습관이 이렇게 남아있다.
사실은 최근 몇년...개인적인 꿈, 목표, 희망 등을 생각하고 계획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게 사실이다.

많이 고민하고 반성하고 그러면서 또 플랜을 짠다.
좀 더 나은 나를 꿈꾸며...

회사에서 나름 바쁘게 지내고 있다.
매일 매일 사무실에서 paper work만 하다가 요새 같은 팀에 퇴사 인원이 생겨서
땜빵용으로 외근도 따라다니고 하는데
역시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정보는 신선하고 재미있다.

2012년도 열심히 채워나가야지! :^)
Happy Days! l 2011.12.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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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헬로우 긱스 피치(레이) 사뒀어요! ㅎㅎ
    아직 2011년 키다리아저씨 다이어리에 정을 못떼서...ㅎㅎ

    2011.12.09 15:24
    • Mink! 2011.12.0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다리아저씨 올해 다이어리 넘 예뻤음 +_+
      올해 작은아씨들 버전 나온것 같던데.
      나는 그런 예쁜 일러스트 많은 플래너는
      일러스트땜에 아까워서 못쓰고 소장용으로 변질되어서
      이런 초심플 플래너 써야 함.ㅋㅋㅋ

  2. 리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다이어리 적성에 안맞음. 아기자기 꾸미는 거. 나랑 안맞음..ㅋㅋ 근데 너 덕분에 저 다이어리 사고프다~ ^ ^

    2011.12.10 18:33
    • Mink! 2011.12.14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배당^^
      나 아직 고딩때 쓰던 다이어리도 가지고 있어.
      너희들이 한쪽씩 써준 것도 다 가지고 있음.
      가끔 보면 그때가 많이 그리워 ㅎㅎ
      이렇게 하루하루 기록을 남기면 나중에 다 추억이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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