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즐거웠어요.
오랜만에 맥주+소주 혼주?를 했더니
그리고 통금시간 넘겨버려 급한 마음에
"아저씨 최대한 빨리 달.려.주.세.요" 했더니
아저씨가 너무 거칠게 드라이브 해 주셔서
멀미까지 플러스 되어 아침에 머리가 좀 멍~~ 했지요.
.
.
아무튼
내가 잊을 수 없는 건
오빠의 어록
'시즌 끝나고~' 그리고 '굽신 굽신'
ㅋㅋㅋ

다음 만남을 기대하고 있겠어요.
회장니임~
:P
Happy Days! l 2007. 5. 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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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me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으셨나 봐요
    인어공주님보고 싶었는데 안타깝네요.

    2007.05.06 18:14
  2. Hikar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정말 일찍 도착하셨더군요.
    저는 한참 가고 있던 중이었는데... 그래도 저랑 Zoe 가 가장 편하게 가긴 했을거에요.
    정말 기억나는 것은 '시즌 끝나고', '굽신굽신'을 비롯해서 '지긋지긋한 로딩', '짬뽕' 정도가...ㅋㅋ재밌는 모임이었어요. 다음 모임이 기대되네요^^

    2007.05.06 19:04
  3. Zo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었어요. 의외로 숙취도 별로 없었고요.
    아니, 뒤늦게 알게된 술값에 정신이 확 들었는지도??

    그런데 회장은 로딩님이었죠?

    2007.05.07 23:41
  4. Loa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 회장입니다..
    저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지난주가 너무 바빠 이제서야 글을 남기는 것을 용서하시고..
    3/4분기 모임에도 만나요.. ^^

    2007.05.13 1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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