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같이 일어나서
아빠와 K군과 함께 엄마 성묘 다녀온 날.
언제나처럼 엄마에게 향하는 길...나의 마음은 슬프고 아리고 기쁘다.
아빠는 돌아오는 길에
K군에게 아빠 고향 '이천'을 보여주고 싶으신지
일부러 이천을 끼고 돌아오시면서.ㅋㅋ
점심은 단아한 이천 쌀밥집에서 함께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빠와 K군과 함께 엄마 성묘 다녀온 날.
언제나처럼 엄마에게 향하는 길...나의 마음은 슬프고 아리고 기쁘다.
아빠는 돌아오는 길에
K군에게 아빠 고향 '이천'을 보여주고 싶으신지
일부러 이천을 끼고 돌아오시면서.ㅋㅋ
점심은 단아한 이천 쌀밥집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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