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자주 가는 곳이 생겼다.
아주 편한 창가 쇼파에 자리가 생기는 날이면
쿠션을 안고 잠이 들 만큼 편안한 곳~
매번 아이스크림을 먹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나의 끝 없는 아이스크림 사랑~♡

카테고리 없음 l 2007. 3. 6. 09:04
1 ··· 524 525 526 527 528 529 530 ··· 559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59)
Happy Days! (187)
twinkle whisper (22)
mink Style-+ (63)
Simple & Minimal (107)
mink Loves (55)
R U Hungry? (68)
Somewhere (54)

달력

«   2025/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