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1.11.18 kitty +_+ (2)
  2. 2010.09.23 두근두근 (2)
  3. 2008.02.28 dream together! (6)
  4. 2007.10.08 messy (4)
  5. 2007.07.13 엄마꿈. (4)
  6. 2007.04.26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7)
  7. 2007.03.22 Never give up!! (8)
  8. 2007.01.09 2006 Book List
  9. 2006.07.12 청년 정원사
  10. 2005.02.22 승자와 패자

몇주를 계속해서 꾸고있는 꿈.
누군가에게 엄~~~청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두마리 선물받는 꿈.
이거...무슨 꿈이지? 개꿈 자매품 냥이꿈인가 -_-
힝...냥이 키우고 싶다. maybe someday!
Happy Days! l 2011.11.18 17: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아아아앗!!!!! 찡 귀요미들!!!!!
    저도 키우고 싶지만 주거환경과 알러지가...ㅠㅠ

    2011.11.18 18: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슴떨림이야말로 꿈을 실현시키는 첫 걸음.
오늘 읽은 책의 한 구절.
그리고 오늘 내게 일어난 일.

나의 오늘은
꿈과 희망을 많이 먹어서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를것 같이
두근두근 거렸던 하루.

상상속의 공간을 직접 다녀오고
나의 멘토를 직접 만나고
또 머릿 속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날.

I will become what I think about!
Happy Days! l 2010.09.23 23: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eime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굴 만나셨나요?

    2010.12.17 18:59


I want be happy together !  :D
Happy Days! l 2008.02.28 14: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eeYo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2008.02.29 22:47
  2. A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Yoko.

    From John.

    2008.03.01 00:38
  3. seime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꿈은 지구멸망인데 같이 꿔 줄 사람이 없는데;;;

    2008.03.03 16:14

머리가 복잡하다.
뒤척이다 잠이 들었다가도 갑자기 깨고...
정말 어디로든
훌쩍
여행 다녀오고 싶다.
훌훌...다 털어버릴 수 있도록
자꾸 이상한 감정에 휘둘리는 내가 싫다.

몇년 전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 다녀왔던
그날의 사진을 뒤적거렸다.



마치 나에게 무슨 말이라도 하려는 듯
두 주먹 불끈 쥐고 해맑게 웃고있는 아톰군.
지금은 내 책상 한 구석에서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너도 떠나고 싶니?

Happy Days! l 2007.10.08 04:36
TAG , 여행,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운성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
    저는 다녀오고 다니, 또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여행을 다녀올때마다 한국이 조금씩 비호감이 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2007.10.08 08:19
  2. Zo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톰과 바다에 가셨을 때의 사진인가요?
    저도 떠나고 싶습니다!

    2007.10.08 19:39
    • Mink! 2007.10.09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삼사년 전 사진이랍니다.
      잠 안와서 컴퓨터 하드 뒤적거리다가
      아주 오래된 사진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그때 감정들을 떠올려 봤어요. ^^

학교에서 시험을 본다.
기분 좋게 시험을 보고 시험지를 들고 집으로 달려간다.
그곳에... 그녀가 서 있다.
나는 그녀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시험지를 내 보이지만
그녀는 좀처럼 웃지를 않는다.
그녀가 웃어줬으면 좋겠다.
그녀가 웃으면 나도 행복하니까
너무나 행복하니까...
하지만 그녀는 끝내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나는 심장이 터질 듯 괴로워 하다
잠이 깬다.

요 며칠 반복되는 같은 꿈.
오늘 아침엔 행복하게도 그녀가 웃어주었다.
인정받고 싶은데
내가 과거에 그녀에게 인정받은 것이라곤 시험성적 뿐이어서
자꾸 이런 꿈을 꾸나 보다.
나 좀더 당당하고 멋진 모습으로 그녀 앞에 서고 싶다.
좀더 자신감 있는 엄마 딸이고 싶다.

mom.
miss you so much...
L.O.V.E.Y.O.U

Happy Days! l 2007.07.13 02:00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희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민경!!

    2007.07.20 22:12
  2. Zo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날씨에 땀에 흠뻑 젖어 자다 보면 뒤숭숭한 꿈자리가 많아지는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 있으면 또 시원한 가을이니까!

    화이팅!

    2007.08.09 14:43
    • Mink! 2007.08.17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너무 덥죠?
      땀을 원래 잘 흘리지 않는 체질이었는데
      올해는...
      반나절 외출하고 돌아오면 옷을 갈아입어야 할 만큼
      유난히 더운건지 유난히 체력이 안되는 건지.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들어요..-_ㅠ



벌써 꽃이 거의 다 지고
여름처럼 햇살이 따갑다.

아!
운동 열심히 해서 올해는 꼭 비키니 입어야지.
더 나이들기 전에
해 보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다.
큭.


Happy Days! l 2007.04.26 11:29
TAG ,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운성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운동 해야되는데.. ㅠ_ㅠ;; 시작하기가 힘들군요;;

    2007.04.26 15:12
    • Mink! 2007.04.3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해야지 해야지 미루다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요새 운동댕겨요.
      아직까지는 몸이 좀 힘들어 해요.
      곧 나아지겠죠?^^

  2. 통큰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목표는 무사 제대!! 라고 해봐야 내년이군(...)

    2007.04.28 04:32
    • Mink! 2007.04.3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반 이상 지나갔네요.
      남은 일년도 힘내서 씩씩하게^^
      휴가중이신것 같은데 알차게 보내고
      이런저런 추억 만드시고 들어가세요~

  3. Zo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운동 열심히 해서 허리 꽉 끼는 옷들 좀 편히 입고 싶어요 ~_~

    2007.04.28 11:28
    • Mink! 2007.04.30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비키니랑 초!!미니스커트..ㅋㅋ
      열심히 운동해요 모두들~
      참 그리고 5일날 오프모임은 진행중인것 맞죠?ㅋㅋ
      2005년 10월 첫 오프때 아시죠?
      다들 못나오셔서 오빠랑 저랑 둘이서 남이섬 다녀온거.
      ㅋㅋㅋ

  4. seime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키니..ㅋㅋㅋ그렇죠 모든 여자의 꿈이죠. ㅋㅋㅋㅋ

    2007.05.03 23:04

Never give up!!
무슨일이 있어도 달린다!
내.인.생.이.니.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appy Days! l 2007.03.22 17:21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중산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끄덕끄덕

    2007.03.22 19:50
  2. 운성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포스팅 반갑습니다. 기운내서 달리세요.

    2007.03.27 15:16
  3. Zo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랜만에 온건지, 조그에 등록된 URL로 안들어와져서 당황하다가 도메인만 쓰니 테터로 들어와 지는군요. 히히.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시네요~

    2007.03.29 00:28
    • Mink! 2007.04.0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시간을 두고 옮기려고 했다가 실수로 예전 계정을 삭제해 버리는 불상사가 생겨버렸다죠.
      그래서 아예 새롭게 시작했어요

  4. seime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계정이 삭제되서 못 왔더거군요..
    저도 잠시 못들어와서 당황했었더랬지요.

    2007.04.11 18:35
    • Mink! 2007.04.1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제가 갑작스럽게 변덕을 부렸죠?
      그래도 2년 가까이 참 소중했던 공간인데...
      백업 해두고선 하나 둘 포스팅 옮겨야지 했는데...
      어쩌다 보니 계정을 싹 밀어버렸습니다.
      정신머리 하곤..-_ㅠ

[재테크 관련]
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
못된사원 김대리의 회사 100배 활용법
전자책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나의 꿈 10억 만들기
돈 관리법 - 변화하는 여자, 주목받는 여자들을 위한
스무살 경제학 Try Again! 내 미래의 인생을 책임지는
10억을 만든 사람들의 돈 IQ · EQ
부자가 되는 습관
나는 펀드 투자로 5,000만원 벌었다
매경 기자들이 쓴 돈 버는 주식투자
세상에서 제일 쉽게 배우는 주식투자
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원을 모았어요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왕비 재테크

[자기계발]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7막7장 그리고 그 후
나나 너나 할 수 있다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 - 김규환 명장의 감동 휴먼스토리-
생각을 바꾸면 공부가 즐겁다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CEO의 정보감각엔 뭔가 비밀이 있다
29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
삶을 재발견하는 최고의 법칙
스무 살과 서른 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식탐을 버리고 성공을 가져라
멋진 여성으로 변신하는 30가지 좋은 습관
성공리더의 7가지 성공습관
일찍 퇴근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3%안에 들기 - 나를 놀랍게 변화시키는 성공습관
세상을 움직이는 8가지 법
핑키 걸의 발칙한 성공기
나의 내일은 더 빛날 거야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실천편)
 2030 여자 그냥 살래? 바꿀래?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 소중한 나를 위한 약속  
나쁜 여자가 성공한다
마음을 리셋할 때 읽으면 좋은 71가지 어드바이스
느낌좋은 사람들의 99가지 공통점
수첩이 인생을 바꾼다
프랭클린 플래너 잘 쓰는 법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마시멜로 이야기  


[학습서]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테잎 포함) 
SLR클럽의 DSLR 촬영 가이드북
딱이야한자 5급 한자능력검정시험
노트북 구입 & 활용 가이드 무작정 따라하기
디카 사고 바로 산 책! 디카 & DSLR 촬영 테크닉
변화하는 토익 따라잡기 TOEIC Soulution
TOEIC LC 모질게 연습하기
한달 후에, 보자 4주일 작전 - 스피치편-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 영어고민을 통째로 날려버릴 최고의 발명품
4주간의 공부혁명

[취미+기타]
쌍무지개 뜨는 언덕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딱지네 이야기
암스테르담의 커피상인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오만과 편견
초콜릿 다이어트
생각을 바꾸면 원하는 만큼 살이 빠진다  
포근이네집
가방 & 스커트 
손뜨개 인형만들기 
손뜨개 인형(프리티북 시리즈 4)
무늬뜨기 도안 - 대바늘뜨기  
듬성듬성 손바느질
쉽게 만들어 멋지게 드는 가방
걸 Girl
-----------------------
전자책 구매 : 293,500
종이책 구매 : 590,440
2006년 도서 구매액 : 883,940

결국 난 부자가 되고 싶었고
좀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었고
좀더 예쁜 몸매를 갖고 싶었고
그리고 취미생활을 맘껏 하고 싶었다?!
ㅋㅋㅋ

그나저나 올해는 좀 줄여봐야지.
내가 얻고 깨달은 것을 생각하면 아깝지 않지만
좀 더 따져보고 책을 구매해야 겠다.
도서관이나 대여점 책은 잘 안봐서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전자책을 이용하지만
모든 신간이 전자책으로 동시에 나오지 않아서
부득이 하게 종이책을 구입해야 한다.

내가 전자책을 선호하는 이유는
집에 버리지 못하고 쌓아 둔 책이
베란다 한 가득 있기 때문이고
또 두어번 읽은 책은 다시 잘 읽지 않게 되는데
또 책을 버리자니 아깝고..
그런 이유 때문이다.

모든 신간이 전자책으로도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

Happy Days! l 2007.01.09 16:17
TAG , 독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청년 정원사   
 
한 가난한 청년 정원사가 있었다.
그는 틈만 나면 나무 화분에 열심히 조각을 했다.
청년은 퇴근 시간 이후에도 정원에 남아 조각에 몰두했다.
그의 손길이 스쳐간 나무 화분들은 모두 멋진 조각품으로 변했다.

어느 날 주인이 청년에게 물었다.
"너는 정원만 가꾸면 된다.
조각을 한다고 임금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수고를 하느냐?"

청년은 웃으며 말했다.
"제게는 이 정원을 아름답게 꾸밀 의무가 있습니다.
나무 화분에 조각을 하는 것도 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투철한 책임감에 감탄한 주인은
그에게 장학금을 주어 미술학교에 입학을 시켰다.

청년의 가슴에는 조각가의 꿈이 있었다.
그는 미래를 보았다.
그 꿈이 청년으로 하여금 그토록 책임감과 성실한 정원사가 되게 했다.

그 청년이 훗날 세계적인 화가가 되어 명성을 날린 미켈란젤로이다.



- 20060712.사랑밭 새벽편지 -


꿈...
그래, 나한테도 꿈이 있잖아.
그것만 생각해.
할.수.있.어!!

If you can dream it, you can get it!!

Happy Days! l 2006.07.12 17:16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승자
패자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있고
패자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바쁘다"고 말한다.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패자의하루는
23시간이다.
승자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쉰다.
패자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쉰다.
승자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
시간을 끌며 산다.
승자
시간을 붙잡고 달리고
패자
시간에 쫓겨서 달린다.
+:+:+:+:+:+:+:+:+:+
내 중학교 동창이자 글벗이었던 송하에게서 받은 편지에 있던 글..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에 바쁠 때..
내가 흐트러지고 흔들리때..내게 힘을 준 글..
송하야..잘지내니..? 보고싶다.친구야 ^-^
Happy Days! l 2005.02.22 17: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59)
Happy Days! (187)
twinkle whisper (22)
mink Style-+ (63)
Simple & Minimal (107)
mink Loves (55)
R U Hungry? (68)
Somewhere (54)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