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관절인형'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1.02.18 [luda] cute maid
  2. 2010.10.25 [luda] new wig! (6)
  3. 2010.10.17 teddy bear (4)
  4. 2007.08.17 [Yume] take some rest. (6)
  5. 2007.05.17 [rino] 3years (6)
  6. 2007.02.26 [sora] Monday (4)
  7. 2006.08.11 060811@홍대 (2)
  8. 2006.07.13 [violet] with flowers (2)
  9. 2005.04.18 [sora] 오랫만의 그녀
  10. 2005.03.15 [Neptune] 써틴바디로 교체

new outfit for Lu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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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11.02.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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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ute wig for luda!
Luda is Sugarble-Juniper type doll!
soooooo c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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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10.10.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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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ekend.
Finished that pinky teddy b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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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10.10.17 19:10



꿈.
예전의 꿈들은 허황되리 만큼 크고 많고 거대해서 가슴에 담아두기 벅찼는데,
지금은
내가 무엇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가 싶을 정도로
그 어떤 꿈도 열정도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 소비하는 나.
가슴이 허전해.
예전에 꾸었던 꿈들 하나하나 버리면서 텅 비어버린 마음이
너무나 허전해.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해.
내가 좋아하는 음악 서너개 무한 반복으로 들으며
향이 좋은 커피 한잔 곁에 두고
읽으면서 손을 떼지 못했던
읽으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을 만큼 내게 감동을 주었던 그 책을
오늘 이 늦은 시간에 다시 읽으며 내 머리와 가슴을 채우려 해.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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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07.08.17 01:56


나랑 벌써 3년이 되어가는 녀석.
body parts와는 다르게 매일 여장을 하고 있다.

처음 돌피를 집에 들였던 때가 2002년. 벌써 5년이 되어간다.
지금처럼 종류가 많지도 않고 초창기라 상당히 고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정말이지 미.친.듯.이. 구체관절인형에 빠져 있던 때가 있었다.
아마도 내가 제일 힘들고 아팠던 때 였던 것 같다.

그냥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더 빠져들었던 듯.

하여 한동안 인형들을 박스에 눕혀 봉인해 두었다.
인형을 꺼내 놓으면 또 다시 누군가가...
내가 현실은 뒤로 하고 피한다고만 생각할 것 같아서

이젠 그냥 인.형.좋.아.하.는.사.람...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먼저 마음의 여유를 갖아야 겠지.
인형에 다른 어떤 의미를 두지 않고 취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

뭐든 다 마음먹기에 달린거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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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07.05.17 11:07

 
이번주는 휴일이 있으니까  더 더 힘을내서~!

아! 날씨가 좋아지니까
마음이 뒤숭숭하고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다
-_ㅠ

하루라도 만져주지 않으면 안 될것 같았는데
그동안 무심해서 몇 달만에 꺼내주는지 모를
불쌍한 내 인형.
다 끝나면 그때 예쁜 사진 많이 찍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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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07.02.26 16:08
명이님과의 10개월?만의 데이트.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보고픈 사람을도 자주 못 만나고 -_ㅠ
 
홍대에서 맛난 초밥 잔뜩 먹고 예쁜 카페에서 수다떨며 논 휴가 첫 날~

 
바이올렛 이랑 같이 외출.
바이올렛은 바깥구경 처음 하는 날.
함께한 지 4년이 넘었는데 이제서야 바깥구경 시켜준 나쁜 오너.
 
카페에 예쁜 테라스가 있어서 밖에서 사진찍고 쥬스 마시고 놀았다.
예쁜 그네도 타면서
처음 만난 로리안이랑 바이올렛~

매번 오토포커스로 찍다가 처음으로 목측식 SX-70을 가지고 나왔다.
결과는...
 
거리조절 잘못해서 사진이 다 초점이 나가버렸다.
내 아까운 폴라로이드 필름들 -_ㅠ
위엔 찍어댄 사진(2팩 다 찍고 돌아옴)
아래는 스무장 중 건진 딸랑 네장..
그나마 봐줄만한 것만 선별한것.-_ㅠ


이런저런 얘기에 어느덧 저녁.
너무 예쁜 테라스랑 그네땜에 나오기가 싫었다.
나중에 그런 예쁜 테라스랑 그네있는 집에서 살고프다..으앙.

늦은 밤 뭔가 강한 포스를 내뿜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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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06.08.11 17:03

간밤에 잠을 못자고 뒤척였다.
빗소리가 갑자기 굵어져 더워서 살짝 열어놓은 베란다창을 닫으러
내 방 옆에 붙어있는 베란다로 갔다.

이곳은 내가 좋아하는 인형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리고 뭐든 만들기를 좋아하는 내 소중한 재료들이 있는 곳..
나의 보물창고...

허나 베란다이기때문에 요즘처럼 비가 쏟아져 내릴때면
나는 마음이 참 심란하다.
혹 습기가 차서 상하지는 않을까 망가지지는 않을까...

문을 닫다 문득...
돌 스탠드에 걸려 고개를 숙이고 있던 내 인형들이 보였다.
한때는 외출도 자주 함께하고 이런저런 사진도 찍고
예쁜 옷이랑 소품 만들어주고
예쁘게 메이크업 해주고 예쁜 가발로 꾸며주고...
그렇게 나름대로 내 곁에서 나와 많은 시간을 함께했는데..

거의 10개월을 얘네들한테 손을 못 댔다.

몇 체는 텐션이 헐거워져 박스에 누워서 봉인 된 채로 일년이 넘고
또 몇 체는 간신히 돌스텐드에 의지해 줄지어 힘 없이 서있다.

내가 좋자고..하나 둘 들여놓고는
내 마음대로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다 내 마음대로 또 소홀해졌다.

빗소리 들으며 사진 몇 장 찍어주고 잠들었다.
오랫만에 만져주니 옷도 가발도 안구도..다 생소하고 느낌이 다르다.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면
꼬맹이들 예쁜 옷 입혀서 바깥구경을 좀 시켜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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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06.07.13 17:14
요리봐도 저리봐도 예쁘기만 한 소라.
요즘들어 계속되는 쌍둥이 아나이스의 유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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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05.04.18 18:04
넵튠군에게 서틴바디를 선물(?) 해 주었다.
좀더 남자다워 보일런지...


어떤 모습이든 내 눈엔 멋지게만 보여
너의 눈은 바디처럼 깊어..그래서 난 널 해신..넵튠이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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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 Loves/I Love Dolls l 2005.03.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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