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k Loves/go! save GREEN'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3.06.17 예쁜 그린이들 (2)
  2. 2012.05.15 green green!! (2)
  3. 2012.04.21 애호박면 스파게티 (2)
  4. 2012.04.19 have to WALK!
  5. 2011.10.20 shopping
  6. 2007.03.28 환경호르몬 없는 유리병 사용하세요! (2)

 

나의 게으름으로 인해 자라난 아이들 @_@

 

고구마는 한참 꿀벌이 임신해서 땡겨서 잔뜩 사 놓았다가

한 두개 방치되어 남은 아이들이 채소박스에서 싹을 틔웠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물에 담구어 두었더니 저렇게 무성하게 자라났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뿌리달린 줄기를 따서 화분에 심어두었다.

과연 고구마가 열릴 것인가 ㅋㅋ

 

두번째는 나도 생전 처음 보는 생강의 싹.ㅋㅋ

감기기운 있었을 때, 약도 못 먹고 해서 생강차나 끓여 마셔야지 하면서

사다놓았던 두 쪽의 생강 중

하나에서 삐죽삐죽 파란 싹이 세개나 올라왔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싹이 난 생강을 쪼개서 심어주면 그 생강옆에서 또 자란다고 하여

우선 심어본 상태.

 

싱그러운 그린이들이 많은 집을 항상 꿈꾸지만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많이 죽여왔기에 큰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파릇파릇한 그린이들 보니까 싱그러운 느낌이 좋다!

mink Loves/go! save GREEN l 2013.06.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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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me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태명이 꿀벌이예요? 귀엽네요 ㅋㅋ
    어쩌다 꿀벌이?

    2013.07.03 20:59
    • Mink! 2013.07.07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몽이 두세개 정도 되는데, 그 중에 시어머니가 꾸신 꿈이
      벌떼에게 쫓기면서 쏘이는? 꿈을 꾸셨다고 하셔서
      뭔가 unique한 태명을 찾다 꿀벌이로 부르게 되었네요.ㅋㅋ

 


그린이들...자급자족.ㅋㅋ
매일 샐러드에 신선한 채소 냠냠 


개구리씨가 지켜주는 이 화분은 너무 뜯어먹어서;;ㅋㅋ 


그리고 거의 덤으로 받은 딸기 모종
다 먹고 난 캔에 대충 심어놓고 꽃 폈길래 대충 수분시켜줬는데 +_+
딸기가 자라나고 있다!!!

mink Loves/go! save GREEN l 2012.05.1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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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딸기1!! 대~~박!!
    짱이예요 언니 ㅎㅎㅎ

    2012.05.15 23:23

채소채소!
요새 채소 많이 먹는 중
오늘 아침은 크램챠우더+애호박면 스파게티
오랜만에 애호박면 둘둘둘 뽑아서 냠냠

mink Loves/go! save GREEN l 2012.04.2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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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왕....뭔가 맛있어 보여요... 크램차우더...맛잇겠다..꿀꺽!

    2012.04.23 09:42
    • Mink 2012.04.23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주에 코스트코가서 캔 뭉탱이로 집어옴.ㅋ
      근데 입맛이 변했나 좀 짜서;;
      다음번엔 물 좀 붓고 희석해서 먹어야 겠음.

 

4/18 : 7,539
나름 버스대신 걷고 빨빨빨 돌아다닌게 저 정도
오늘은 오전을 갓 넘기 시간에
고작 1,188
과연 10,000을 채우는 날이 올 수 있을까?
+_+

지구를 위해, 또 나 자신을 위해
새롭게 시작한 작은 실천! :D

mink Loves/go! save GREEN l 2012.04.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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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ght some colorful stuffs.
recycle caps for little glass bottle! :D

mink Loves/go! save GREEN l 2011.10.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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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환경호르몬 관련 프로그램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안그래도 저도 작으면서 들고다니면서 마실만한 물병을 찾고있었거든요.
집에서도 엄마가 플라스틱 식기는 다 정리하고 계시고..
차를 즐기는데 회사에서 쓰는 컵도 다 유리로 바꿨습니다.

보통은 페트병에 담아서 이동하면서 마셨는데 페트병도 말이 많고
쓸만한 유리병이 없더라구요.
꼬마쥬스병은 너무나 작고... 그래서 편의점 돌아다녀서 몇개 찾아봣어요
 
훼미리주스 473ml이네요. 며칠전 샀던 스타벅스는 281ml
훼미리가 더 넉넉하고 좋아요.
 
저는 물이 많이마셔서 지하철에서도 물 많이마시고
그러고 집에가면 또 마신답니다. 그래서 물병 항상 휴대 +_+
저 병은 나름대로 예쁘게 해준다고 테이프 오려서 붙인거.
 
덧,
훼미리병은 좀 통통하잖아요?
날씬하면서 용량 400~500정도 되는 유리물병 없을까요?
있으면 추천해주셔요~~
(죄다 술병이더라구요..예쁜건..ㅋㅋ)

mink Loves/go! save GREEN l 2007.03.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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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리병써요! 텀블러는 스테인레스라 신경안썻는데 집에 물병도 다이소에서 유리병 사서 쓰고 있었는데 요새 알바하는 병원에선 얼마전에 투썸에서 아리조나 아이스티먹구 병이 이뻐서 그 병을 쓰고있죠 ㅎㅎ 473ml 용량이라 딱 적당한듯!

    2011.12.09 16:07
    • Mink! 2012.01.10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아리조나 아이스티 병 용량크고 병도 예뻐~ㅎㅎ
      나두 두어개 보관중.
      나중에 피크닉갈때 쥬스 싸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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